원자로 건설 시장 규모 및 점유율 분석 – 성장 동향 및 전망 (2025-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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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건설 시장 개요: 성장 동향 및 예측 (2025-2030)

본 보고서는 원자로 건설 시장의 규모, 점유율 및 산업 분석을 다루며, 서비스(장비, 설치), 원자로 유형(가압수형 원자로 및 가압중수형 원자로, 비등수형 원자로, 고온가스형 원자로, 액체금속 고속증식로), 그리고 지역(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별로 시장을 세분화하여 분석합니다.

# 1. 시장 핵심 지표

* 연구 기간: 2021년 – 2030년
* 예측 데이터 기간: 2025년 – 2030년
* 과거 데이터 기간: 2021년 – 2023년
* 연평균 성장률(CAGR): 1.95% 이상 (예측 기간 동안)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아시아-태평양
* 가장 큰 시장: 북미
* 시장 집중도: 중간 정도
* 주요 기업: GE-Hitachi Nuclear Energy,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LLC (Toshiba), KEPCO Engineering & Construction, SKODA JS a.s.,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순서 무관)

# 2. 시장 분석 및 전망

원자로 건설 시장은 예측 기간 동안 연평균 1.95%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장은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현재는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성장 동력:
주요 성장 동력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꼽힙니다. 또한, 30년 이상 된 노후 원자로가 다수 존재하여 교체 및 신규 건설 수요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원자로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그에 따른 기술-경제적 이점 또한 시장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시장 제약 요인:
반면, 재생에너지의 낮은 초기 설치 비용과 높은 안전성은 전력 생산을 위한 재생에너지 수요를 증가시켜 원자로 건설 시장의 성장을 일부 제한할 수 있습니다.

시장 기회:
향후 원자로 기술 개발은 원자로 건설 사업으로의 자금 유입을 증가시켜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3. 주요 시장 동향 및 통찰력

3.1. 가압수형 원자로(PWR)의 시장 지배

가압수형 원자로(Pressurized Water Reactor, PWR)는 원자력 발전 시설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 원자로 유형으로 인식되어 운영자들에게 선호되고 있습니다. PWR은 방사성 물질의 물 오염을 방지하여 환경 피해를 막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글로벌 현황 (2021년 기준): 약 30개국에서 440개 이상의 상업용 원자로가 운영 중이며, 총 용량은 약 390 GWe에 달합니다. 약 60개의 원자로가 추가로 건설 중이며, 50개국에서 약 220개의 연구용 원자로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또한, 140척의 선박 및 잠수함에 180개의 원자로가 동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 전력 생산: 2021년 전 세계 원자력 에너지 생산량은 2653억 kWh를 기록했으며, 연간 3.9%의 성장률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예측 기간 동안 PWR에 대한 수요를 창출할 것입니다.
* 건설 비용: PWR은 고압의 물을 고온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강력한 파이프와 대형 압력 용기가 필요하므로 건설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요 증가는 원자력 발전소 장비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미래 전망: 향후 건설될 발전소의 90% 이상이 PWR 유형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 그 중에서도 중국에서 PWR이 프로젝트를 지배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외에도 다수의 PWR이 향후 건설될 예정이어서 원자력 발전소 장비 시장을 더욱 활성화할 것입니다.

3.2.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상당한 성장 예상

북미와 유럽에서 원자력 발전 용량 확장이 수년간 제한되어 온 것과 달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들은 증가하는 청정 전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계획하고 건설하고 있습니다.

* 중국: 2022년 기준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 신규 건설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재해 이후 정부의 원자로 승인 중단으로 규제 문제를 겪었으나, 강력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덕분에 중국 원자력 시장의 전망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최첨단 기술과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원자력 발전소의 설계, 건설, 운영, 해체에 이르는 전 생애 주기를 면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기준, 중국은 총 52.15 GWe 용량의 54개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 인도: 인도 정부는 국가의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 용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도 정부는 2031년까지 국가의 원자력 용량이 약 22.5 GWe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기준, 인도는 총 6.79 GWe 용량의 22개 원자로를 운영 중이며, 총 6.02 GWe 용량의 8개 원자로가 건설 단계에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예측 기간 동안 원자로 건설 시장에서 상당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 4. 경쟁 환경

원자로 건설 시장은 복잡한 기술을 다루는 소수의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어 중간 정도의 집중도를 보입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GE-Hitachi Nuclear Energy,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LLC (Toshiba), KEPCO Engineering & Construction, SKODA JS a.s.,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등이 있습니다.

# 5. 최근 산업 동향

* 2022년 10월: 미국과 일본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급 회의에서 가나와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가나가 아프리카에서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배치를 선도하려는 목표를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가나의 원자력 프로그램은 현재 기술 중립적이므로, 이 협력은 가나에 SMR 기술 배치를 촉진할 것입니다.
* 2022년 3월: 인도 원자력에너지부(DAE) 대표들은 카르나타카주 카이가(Kaiga)에 700 MWe 가압중수형 원자로(PHWR) 2기의 첫 콘크리트 타설을 시작으로 인도가 “함대(fleet)” 모드로 원자로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시장 동향과 산업 발전은 원자로 건설 시장의 미래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원자로 건설 시장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을 제공합니다. 원자로는 우라늄 펠릿을 연료로 핵분열을 관리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장치로 정의됩니다. 본 보고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과거 시장 규모와 2025년부터 2030년까지의 예측 기간 동안의 시장 규모를 다루며, 시장 규모 및 예측은 매출(USD 십억)을 기준으로 합니다.

시장 개요에서는 2027년까지의 시장 규모 및 수요 예측, 원자력 산업의 최신 동향 및 발전, 투자 기회, 시장 역학(성장 동인 및 제약 요인), 그리고 Porter의 5가지 경쟁 요인 분석(공급업체 및 소비자의 교섭력,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 및 서비스의 위협, 경쟁 강도)을 상세히 다룹니다.

시장 세분화는 크게 서비스, 원자로 유형, 그리고 지역으로 나뉩니다.
* 서비스별로는 장비(아일랜드 장비, 보조 장비 포함)와 설치로 구분됩니다.
* 원자로 유형별로는 가압수형 원자로 및 가압중수형 원자로, 비등수형 원자로, 고온가스냉각형 원자로, 액체금속고속증식형 원자로로 세분화됩니다.
* 지역별로는 북미, 유럽, 아시아 태평양,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를 포함한 주요 지역의 시장 규모 및 예측을 제공합니다.

경쟁 환경 분석에서는 합병 및 인수, 합작 투자, 협력 및 계약과 같은 주요 활동과 선도 기업들이 채택한 전략을 조명합니다. 주요 기업으로는 GE-Hitachi Nuclear Energy,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LLC (Toshiba), KEPCO Engineering & Construction, SKODA JS a.s.,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Bilfinger SE, Larsen & Toubro Limited, Doosan Corporation,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Dongfang Electric Corporation Limited, Shanghai Electric Group Company Limited, Rosatom Corp 등이 언급됩니다.

보고서의 핵심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르면, 전 세계 원자로 건설 시장은 예측 기간(2025-2030년) 동안 1.95%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시장 참여자로는 GE-Hitachi Nuclear Energy,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LLC, KEPCO Engineering & Construction, SKODA JS a.s.,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등이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예측 기간 동안 가장 높은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에는 북미 지역이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 보고서는 원자로 건설 시장의 현재 규모, 미래 성장 전망, 주요 동인 및 제약 요인, 경쟁 구도, 그리고 지역별 특성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시장 기회와 미래 동향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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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 1.1 연구 범위
  • 1.2 시장 정의
  • 1.3 연구 가정

2. 연구 방법론

3. 요약

4. 시장 개요

  • 4.1 서론
  • 4.2 시장 규모 및 2027년까지의 수요 예측
  • 4.3 원자력 산업의 최근 동향 및 발전
  • 4.4 투자 기회
  • 4.5 시장 역학
    • 4.5.1 동인
    • 4.5.2 제약
  • 4.6 포터의 5가지 경쟁요인 분석
    • 4.6.1 공급업체의 교섭력
    • 4.6.2 소비자의 교섭력
    • 4.6.3 신규 진입자의 위협
    • 4.6.4 대체 제품 및 서비스의 위협
    • 4.6.5 경쟁 강도

5. 시장 세분화

  • 5.1 서비스
    • 5.1.1 장비
    • 5.1.1.1 아일랜드 장비
    • 5.1.1.2 보조 장비
    • 5.1.2 설치
  • 5.2 원자로 유형
    • 5.2.1 가압수형 원자로 및 가압중수형 원자로
    • 5.2.2 비등수형 원자로
    • 5.2.3 고온 가스 냉각 원자로
    • 5.2.4 액체 금속 고속 증식로
  • 5.3 지역
    • 5.3.1 북미
    • 5.3.2 유럽
    • 5.3.3 아시아-태평양
    • 5.3.4 남미
    • 5.3.5 중동 및 아프리카

6. 경쟁 환경

  • 6.1 인수 합병, 합작 투자, 협력 및 계약
  • 6.2 주요 기업의 전략
  • 6.3 기업 프로필
    • 6.3.1 GE-히타치 원자력 에너지 Inc.
    • 6.3.2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 컴퍼니 LLC (도시바)
    • 6.3.3 한국전력기술
    • 6.3.4 SKODA JS a.s.
    • 6.3.5 중국핵공업집단공사
    • 6.3.6 빌핑거 SE
    • 6.3.7 라르센 & 투브로 리미티드
    • 6.3.8 두산 주식회사
    • 6.3.9 미쓰비시 중공업 주식회사
    • 6.3.10 동방전기집단유한공사
    • 6.3.11 상하이 전기 그룹 유한공사
    • 6.3.12 로사톰 코퍼레이션
  • *목록은 전체가 아님

7. 시장 기회 및 미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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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정보 *****
원자로 건설은 핵분열 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자로 시설을 설계, 부지 선정, 토목 공사, 기기 설치, 시운전 등을 포함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건축을 넘어 핵물질의 안전한 관리와 에너지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고도의 공학적 집약체입니다. 특히 안전성, 경제성, 환경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고도의 기술력과 정밀한 공정 관리가 요구되는 복합적인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원자로의 종류는 다양하며, 건설 방식 또한 여러 형태로 구분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원자로는 가압경수로(PWR)이며, 한국의 APR-1400도 이 유형에 속합니다. 이 외에도 가압중수로(PHWR), 비등경수로(BWR)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차세대 원자로의 건설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건설 방식으로는 설계, 구매, 시공을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방식과 발주처가 완성된 시설을 넘겨받아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턴키(Turnkey)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공장에서 주요 부품을 제작하여 현장에서 조립하는 모듈화 건설 방식은 공기 단축 및 비용 절감에 기여하며, 특히 SMR 건설에 유리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원자로 건설의 주된 용도는 전력 생산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안정적이고 대규모의 전력을 공급하여 국가 경제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외에도 연구용 원자로는 의료 진단 및 치료, 산업 분야에 활용되는 다양한 동위원소를 생산하며, 일부 원자로는 해수 담수화, 선박 추진 동력원, 그리고 미래에는 고온 가스로를 이용한 청정 수소 생산 등 다목적으로 활용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로 건설에는 고도의 복합적인 기술이 요구됩니다. 핵심 기술로는 원자로 노심 설계, 열수력 및 지진 안전성 해석 등 원자로 설계 및 안전 해석 기술이 있습니다. 또한 핵연료 제조 및 사용후핵연료 관리 기술, 원자로 압력용기, 증기발생기, 터빈, 발전기 등 대형 핵심 기기 제작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대형 구조물 시공, 정밀 용접, 비파괴 검사, 그리고 모듈화 건설 공법 등 건설 공법 기술도 중요하며, 원자로 운전 및 안전 시스템을 위한 계측제어 및 정보통신 기술, 방사선 방호 및 방사성 폐기물 처리·저장 기술 또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최근에는 시뮬레이션 및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하여 설계 검증 및 시공 계획을 수립하고 작업자를 훈련하는 등 디지털 기술의 접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원자로 건설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무탄소 전원으로서 원자력의 재조명과 함께 에너지 안보 강화의 중요성이 증대되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중국, 인도, 러시아, UAE, 튀르키예, 이집트 등 다수의 국가에서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후 원전의 수명 연장 및 해체 시장 또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APR-1400 등 독자적인 원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UAE 바라카 원전 건설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기술력과 경제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자로 건설은 초기 투자 비용이 매우 높고 건설 기간이 길며,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사용후핵연료 처리 및 저장 문제, 그리고 대중 수용성 확보의 어려움 등 여러 도전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미래 원자로 건설 시장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SMR은 소형화, 모듈화, 유연성, 안전성 강화 등의 장점으로 분산 전원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건설 공기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됩니다. 또한 4세대 원자로(고속로, 용융염 원자로 등)와 같은 차세대 원자로 기술 개발은 안전성, 핵폐기물 감소, 핵확산 저항성 등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 기술 등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건설은 설계, 시공,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할 것이며,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한 가상 건설 및 운영 시뮬레이션도 확대될 것입니다. 고온 가스로를 이용한 청정 수소 생산 기술은 수소 경제와의 연계를 통해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며,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신규 원전 도입을 고려하는 국가들이 증가하면서 한국의 원전 수출 기회 또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극적으로는 후쿠시마 사고 이후 강화된 안전 기준을 충족하고, 대중의 신뢰를 얻기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소통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